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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 행복찻집의 성시경 신부님 부활 축하드립니다; 저희 신암성당보좌신부님덕분에 귀호강하고 있습니다~ 늘 감사합니당 [3637] 2026-04-07 14:35:57
110 신부님~ 보나 파스카!! 주님 부활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[2847] 2026-04-07 14:34:15
109 이건가, 잘모르겠어요 [5558] 2026-04-07 14:21:37
108 .사제. ~~~ [3082] 2026-04-07 14:17:33
107 답은1번 사재 [5558] 2026-04-07 14:16:18
106 이렇게하나요 [5558] 2026-04-07 14:15:51
105 어제케첩했어요 [3082] 2026-04-07 14:14:29
104 내용없음 [3082] 2026-04-07 14:14:17
103 정답! 1번 사제요~ 미사나 묵주기도 드릴 때 이 땅의 모든 사제와 수도자 그리고 스스로는 천국으로 갈 수 없는 연옥영혼, 특별히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연옥영혼을 위해 기도한답니다. [8813] 2026-04-07 14:13:59
102 사재를 많이했던 어릴적생각납니다 일탈은 학창시절 많이 일탈했습니다 [3082] 2026-04-07 14:10:50
101 어렸을 때 엄마가 용돈에서 100원을 봉헌금으로 내라고 하셨는데.. 성당 가는 길에 매번 오락실에 들러 50원치 뽀글뽀글이나 너구리 게임을 하고 봉헌금은 50원만 냈어요. 지금 생각해보니 나름대로 짜릿한 일탈이었네요~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나중에 첫고해 때 신부님께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네요~^^ [8813] 2026-04-07 14:09:38
100 일탈 저는어릴적 부모님 정말안들었습니다 지나고나니 후휴가됩니다 [5558] 2026-04-07 14:07:34
99 안녕하세요~ 아녜스님 2월6일 당첨문자받고 주소보내드린 끝자리 2113입니다 2달이 되었는데 선물소식이없어서 연락드립니다 [2113] 2026-04-06 14:50:03
98 정유엽 군 소식에 두 아이 엄마로서 한참을 가슴 먹먹해했던 기억이 나네요~ 한 사람의 고통스러운 기억에 그치지 않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~♡ 유엽 군과 가족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. [8813] 2026-04-06 14:39:35
97 엘리사벳 자매님 저도 아들을둔 엄마예요 엘리사벳자매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[5599] 2026-04-06 14:27:58